매년 한국을 방문하시지만, 이상하게도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그 손을 잡아볼 수 있었다.
He regularly visits Korea, but I hardly could have got the chance to grip his wirst till today.

지도해주신 기술은 '기본기'이지만, 우케(受)로서 공격을 할 때 들어가는 각도, 자세 등 평소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짚어주셨다. 나게(投)로서의 몸놀림은 일반적인 입신(表),전환(裏)이 아닌 측면(側)기술을 보여주셨다.
He taught 'the basic', the right angle for getting into your partner, and stance. And he also showed sokumen tai-sabaki, which is not as usual as omote and ura but still very effective and easy to vary.

화려하진 않지만, 속이 꽉찬 느낌이라 해야 하나, 작은 체구이지만 매우 굳은 심지를 가지셨다는 느낌. 미소를 머금고 있지만 그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를 언뜻언뜻 느낄 수 있었다.
His technique might not look magnificient, but you will feel 'an iron core' if you grip his wrist. He keeps smiling, stil shows hidden charisma in a flash.

서도(書道)의 선생님이시기도 하다.
He's also a teacher of calligraphy.

시야를 넓힐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해주시는 스승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I should give a deep appreciation to Yoon sensei, who always gives us opportunities to broaden ou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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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호 2009/08/08 16:02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매우 편안한 분위기의 사진이네요.성주환님의 체격이 아주 크신것 같습니다.키와 체중이 어떻게되시나요? 웨이트를 많이하신 체격 같습니다.







광주 운암도장장께서 찍어주셨습니다.
(All pictures shown by courtesy of Gwangju Woonam Dojocho.)
운암도장 카페(Gwangju Woonam Dojo) -> http://cafe.daum.net/woonamdo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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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ngyee 2009/07/26 20:00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the original message was posted onto the article below, so it's moved to the seemmingly right spot.-Aikidokr)

    chongyee 2009/07/26 13:02

    hi~ i'm student in Gwangju, came all the way from Malaysia. I train Aikido in Malaysia for years, and have been looking for aikido dojo in Gwangju. It seems I missed the recent seminar in Gwangju.. I'm interested in training Aikido. Do you think you can show me the location of Gwangju Woonam dojo?

    Thank you!

    Hang,Chong-Yee
    Malaysia
    fzongyu@gmail.com

  2. chongyee 2009/07/30 12:48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hi, thanks for the contact. However, I don't get any email reply from gumgil0@hanmail.net and because I'm not good in speaking korean, so didn't make a call to the dojo. Do you have a map or something? Do you know about their schedule, so that I could visit the dojo..

    Thank you.

http://shihan.exblog.jp/11464067/

  海外指導に行くと講習会の合間に会員の家庭に招かれる事があります。人によっては、世界中の師範のDVDやビデオを沢山持っていて見せてくれます。以前見 せてもらったビデオで、アメリカ人の指導者が「袴」の事を「サムライ パンツ」「サムライ パンツ」と連呼していました。ビデオの内容は忘れましたが「サ ムライ パンツ」という言葉に妙に感心したことを覚えています。
  해외지도를 가면 강습회 막간에 회원의 가정에 초대받는 일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각국 사범들의 DVD나 비디오를 많이 갖고 있어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전에 보게된 비디오인데, 미국인 지도자가 '하카마'를 '사무라이 팬츠''사무라이 팬츠'라고 계속 불렀습니다. 비디오의 내용은 잊었습니다만, '사무라이 팬츠'라는 말은 묘하게 맘에 들었던 걸 기억합니다.

 昭和30年(1955年)頃は、本部道場の稽古でも15名来ると二代道 主植芝吉祥丸先生が今日は稽古人が多いといっていた時代です。昇段・昇級審査など無く1月15日の鏡開きの日に、昇段者名が発表されるだけでした。私も入 門して二年目ぐらいで初段を印可され袴を買いました。剣道の袴です。当時稽古する人が少ない合気道専用の袴などありませんでした。背中の腰板は中がボール 紙や布、またはゴムだったりして、メーカーによってまちまちでした。腰板の所に瓢箪形の帯に固定する物が付いていた事を記憶しています。
 剣道の 袴は合気道の動きや捌きに対応していません。稽古をしていると膝が直ぐ破れたり、脇のまちが直ぐにほころびます。剣道では袴を腰に強く固定する必要が有り ません。前後のひもも短く結び目が後に来ます。合気道では投げ、抑え、それ以上に座技がありますので、ずれないように腰にしっかり固定する必要がありま す。特に紐の結び目が背中にあると、何回も受け身を取ると打ち身になり炎症を起こしてします。合気道の稽古では剣道の袴だと色々不具合が出て、我々合気道 の内弟子達は不満を持ちました。
 1955년 경은, 본부도장의 수련에 15명이 나오면 2대도주 우에시바 기쇼마루 선생이 '오늘은 수련생이 많군'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승단`승급심사 따위는 없었고 1월15일의 카가키비라기(鏡開き,신년 첫수련)에 승단자 이름이 발표될 뿐이었습니다. 저도 입문하고 2년째 정도에 초단을 받고 하카마를 샀습니다. 검도 하카마입니다. 당시 수련하는 인구가 적은 아이키도 전용의 하카마 따위는 없었습니다. 등의 요판은 속이 골판지나 천, 또는 고무 등으로, 메이커 별로 제각각 이었습니다. 요판 자리에 주걱모양의 허리띠에 고정시키는 물건이 붙어있던 것도 기억합니다.
 검도 하카마는 아이키도의 움직임이나 몸놀림에는 맞지 않습니다. 수련하고 있으면 무릎이 바로 찢어지거나, 옆구리쪽이 바로 튿어집니다. 검도에서는 하카마를 허리에 강하게 고정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앞뒤 끈도 짧고 매듭이 뒤에 옵니다. 아이키도에서는 던지기, 누르기, 거기다가 좌기가 있으므로, 흐트러지지 않게 허리에 확실히 고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끈의 매듭이 등에 있으면, 몇 번이고 수신을 하면 타박상이 생겨 염좌가 일어납니다. 아이키도의 수련에서는 검도의 하카마로는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아, 우리 아이키도 내제자들은 불만이었습니다.

 当時から本部道場の道着や袴を一手に扱っていた新大久保にある岩田屋の女将さんと相談しながら、袴のひ もは前が・・cm、後は・・cm 紐の幅は・・cmそして紐にねじれが出ないように縫い目を何本いれてくれなど試作品をつくってもらい改良していきまし た。当時はレイヨン、テトロンなどは夢の繊維で、値段が高くて現在の様に袴などの布にはされません。みんな木綿です。ごわごわしていて洗いでもしたら折り 目を付けるのがたいへんでした。特に紺の袴は藍染めですので汗でもかけば手や稽古衣まで青く染まりました。 その内にテトロン入りの混紡の袴が出てきて、 たたむのや洗濯が楽になりました。しかし値段は2倍か3倍位していました。
 당시부터 본부도장의 도복이나 하카마를 일절 챙겨주면 신오쿠보에 있는 이와타 가게의 여주인님과 상담하면서, 하카마의 앞의 것이 몇 cm, 뒤의 것이 몇 cm, 끈의 폭은 ..cm 그리고 끈이 뒤틀리지 않게 솔기를 몇 개 넣어달라 등 시제품을 만들도록 부탁해서 개량해 갔습니다. 당시에는 레이온, 테트론 등은 꿈의 섬유로, 가격이 비싸 현재와 같이 하카마 따위의 천이 아니었습니다. 모두 목면입니다. 빳빳해서 빨기라도 하면 주름을 잡는 것이 큰~일이었습니다. 특히 청색 하카마는 남염(藍染)이라서 땀이라도 나면 손이나 도복까지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테트론이 들어간 혼방 하카마가 나와서, 개거나 세탁하는 게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가격은 2배인가 3배 정도였습니다.

 かなり前の話ですが、明大体育会合気道部員の2年生までの男 子白帯部員に、何分で袴を付けられるか計った事がありました。女子部部員は入部と同時に袴を着けますので問題はありません。しかし男子部員は入部当初から 先輩の袴をたたむ事は「イヤッて言うほど」指導をうけます。しかし初段になるまで袴は着けません。突然着けてみろと言われ、また時計で時間を計られたので パニックになったのでしょう。片方の裾に両足を入れたり、袴の紐の結び方など全然分からずオロオロするばかりです。15名以上いた男子部員で正確に着けた 人は一人もいなくて驚いた事がありました。その事があって以来、合気道小林道場では袴に慣れさせるために、茶帯になると先輩や先生の袴を稽古終了後にたた む様に指導し、初段受験前に袴のはき方を先輩から教わるようにしています。
 꽤 예전의 일입니다만, 메이지대 체육회 아이키도부원의 2학년까지의 남자 흰띠 부원에게, 몇 분 만에 하카마를 입을 수 있는지 재어본 일이 있습니다. 여자부원은 입부하는 동시에 하카마를 입으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남자부원은 입부 당초부터 선배의 하카마를 개는 일은 '지겹다'고 할 정도로 지도를 받습니다. 하지만 초단이 될 때까지 하카마는 입지 못합니다. 갑작스럽게 입어보라는 말에, 또 시계로 시간을 잰다고 하니, 패닉을 일으킨 것이겠죠. 한쪽 구멍에 두 발을 다 넣는다거나, 하카마 끈을 묶는 법 따위 전혀 몰라 허둥지둥 할 따름입니다. 15명 이상의 남자부원 중에 정확하게 입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기막힌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아이키도 고바야시 도장에서는 하카마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밤띠가 되면 선배나 선생의 하카마를 수련 종료 후에 개도록 지도하고, 초단 수험전에 하카마를 입는 법을 선배로부터 배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袴の付け方、たたみ方は色々なかたちがあります。どれが正しい か私にはよく分かりません。袴をはくときにずれたり、乱れたりしなければそれで良しとしています。たたむ時はかたちや折り目がビシットとしていて見た目が 綺麗でカバンなど持ち運びに適応しれば良いと私は思います。
袴もこまめに洗濯して下さい。袴を着けて以来洗濯したことが無いなど自慢しないで下さい。・・・清潔が大切です。
 하카마를 입는 법, 개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느 것이 올바른 것인지 저는 잘 모릅니다. 하카마를 입을 때 어긋나거나, 흐트러지거나 하지만 않으면 그걸로 됐다고 봅니다. 갤 때는 모양이나 주름이 쫙 하고 잡혀있어 보기 좋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 적당하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카마도 바지런히 세탁해 주십시오. 하카마를 입은 이후 세탁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자랑하지 말아주십시오. ...청결이 제일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Xebec에서 말하는 도복`하카마의 선택법)

道衣・袴の選び方

合気道の稽古において、決まった道衣という物はありません。柔道衣・剣道衣・空手衣等、どれを着用しても
 構いません。袴についても、特に合気道袴でなくとも、剣道用の物でも差し支えありません。
 昔(私が合気道を始めたころ:20数年前)は、合気道用の道衣・袴はなく、柔道衣・剣道袴を着用していました。
 武道具メーカーが、より合気道に適した物をと言うことで色々と改良を重ね、現在の合気道衣・袴ができています。
 合気道衣については柔道衣の様に袖・丈のの長さ等の規定がありませんので胸紐を付けたり、袖を短めにしたり
 座り技用にズボンのすねの部分を厚めにしたりしています。
 袴については、剣道袴より紐を長くし前結びができる様にしたり、受身の時の怪我を防ぐ目的で、腰板をゴムにした
 りしています。そういう意味では、柔道衣と合気道衣、剣道袴と合気道袴とに大きな差はなく、合気会公認のマーク
 がついている物が合気道用品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と思います。

<도복, 하카마의 선택 방법>

아이키도의 수련에 있어, 정해져 있는 도복이란 없습니다. 유도복, 검도복, 공수도복, 어느 것을 착용해도 관계 없습니다. 하카마에 대해서도 특별히 아이키도용 하카마, 검도용 하카마라든지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예전(원문의 필자가 아이키도를 시작한 20여년 전)에는, 아이키도용의 도복, 하카마는 없고, 유도복과 검도용 하카마를 착용했습니다. 무도용품 메이커에서, 보다 아이키도에 적합하도록 개량을 거듭하여, 현재의 아이키도 도복, 하카마가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키도 도복에는 유도처럼 소매, 몸통 기장의 규정이 없으므로, 가슴팍에 끈을 단다든지 소매를 좀 짧게 만든다든지, 좌기에 적합하도록 무릎부분을 두껍게 한다든지 하고 있습니다.

하카마에 대해서는, 끈을 좀 더 길게 하여 앞에서 매듭을 지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수신을 할 때 부상방지를 위해 허리받침을 고무재질로 한다든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유도복과 아이키도복, 검도 하카마와 아이키도 하카마는 큰 차이가 없고, 아이키카이 공인마크가 붙어있는 게 아이키도용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인은 근래에는 하의는 호랑이표 선수용 유도복 바지, 상의는 중국산 이중직 여름용 검도복 상의, 하카마는 Xebec의 경량하카마(100% 폴리에스테르, 청색)를 입고 있음. 세미나에서 보자면 슬슬 다수의 유도복 상의파에 소수의 검도복 상의파로 양분되어 가는 듯함.

↑ 새벽 2시 반에 공부하다가 머리식히려고 고바야시 선생 블로그 들어갔다가 필 받아서 번역해서 올림. 아직 공부할 거 마이 남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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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벡 하카마 2번째 구매(A newly bought Xebec S-970 hakama)

    Tracked from AikidoKR.NET since 1997 2010/02/26 13:01  Del/삭제

    3년 전에 구매했던 하카마가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지벡에서 판매하는 경량하카마(남색). 큐빅센서 처리되어 가볍고, 주름도 잘 지워지지 않고, 빨리 마르는 등 장점이 아주 많은 제품이었지만, 폴리에스테르 100%라는 태생적 한계는 극복할 수 없었습니다. 네, 저 아무 생각 없이 뜨끈뜨끈한 히터 바로 앞에 서있었습니다.(눈물) My Xebec hakama, which I've used for 3 years, faced glorious death.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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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enic?

Rush & Dash 2009/05/23 14:42


You can find my suffering in the pics above. Those are very photogenic so that they picked those for posters and covers, I misunderstand. Moreover, my back phtographs even better than my face, the 3rd pics is painted and gifted at the 40th anniversary party of Kobayashi Dojos last year! You might find my back when you get there. :)

위 세 장의 사진에서 본인을 찾으실 수 있을 것. 어찌나 사진을 잘 받았기에 포스터랑 커버에 실리는 건지 하고 착각하고 있음. 게다가 등짝이 얼굴보다 훨씬 포토제닉했는지, 세 번째 사진은 그림으로 그려져 작년의 고바야시 도장 40주년 기념파티에서 선물로 증정되기도! 거기 가시면 제 등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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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묘우 2009/06/01 01:41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오! 박병성 지도원님!! 양복 잘 어울리시는데요.. (방가방가방가^^) 근데 문영찬 관장님은 어째 분위기가 좀...(싸모님, 한곡 땡기실까요, 분위기....ㅋㅋㅋㅋ)

  2. 김광선 2009/06/08 22:07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정말 멋있는 사진입니다..
    저도 그분이 누구일까 .. 생각해 본적이 있었는데 ..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영찬 관장과 박병성 씨 양복 입은 모습은 처음인 듯~

  3. 이유범 2009/06/23 00:45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앗!! 지부장님!! 지도원님.!!멋있으세요^^ㅎ

http://shihan.exblog.jp/10672887/
 
 高城寛子六段の昇段祝賀会が3月20日、渋谷東武ホテルにて行われました。
小林道場も昨年40周を迎えましたが、何千人といる会員の中で女性の六段位は二人目です。その内の一人は、アメリカ人のバーバラ・サマホーク六段で、保谷教室の指導を担当しています。彼女は某大学の大学院英文科部長をしています。そして二人目が今回昇段しました高城寛子六段です。
 타카기 히로코 6단의 승단축하회가 3월 20일, 시부야 토부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고바야시 도장도 작년 40주년을 맞았습니다만, 몇 천 명의 회원 중에서도 여성 6단은 두 명째입니다. 그 중 한 명은, 미국인인 바바라 서머호크 6단으로, 호우야(保谷) 교실의 지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모대학의 대학원 영문과 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이번에 승단한 타카기 히로코 6단입니다.
 
 彼女は1977年の秋に、小林道場の3番目の道場となる元住吉道場に高校1年生で入門し稽古を始めました。持ち前の明るさ、積極さで道場のアイドル的存在になり、だれも本名のひろこ(寛子)などと呼ばなくなり漢字をそのままよんで「かんこ」「かんこ」と呼ぶようになりました。
道場の行事には積極的に参加、他の道場にも元住吉道場に「かんこ」有りと皆に認識させるまでになりました。小林道場10周年の頃、女子短大に入学し弓道部に入り活動していましたが、後に合気道部をも創設しました。
 그녀는 1977년 가을에, 고바야시 도장의 세 번째도장인 모토스미요시 도장에 고등학교 1학년때 입문하여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타고난 밝은 성격, 적극성으로 도장의 아이돌적인 존재가 되어, 누구나 본명인 히로코(寛子)가 아닌 한자 그대로 '칸코''칸코'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大学卒業後、渋谷区の幼稚園に勤務しながら、稽古は相変わらず熱心に続けました。この頃には合気道小林道場も海外との交流が盛んとなり、海外合宿を積極的に開催していました。彼女は何度もその合宿に参加し、台湾合宿が縁で会員の高城誠5段と結婚しました。仲人は私が務め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대학 졸업 후, 시부야구의 유치원에서 근무하면서, 수련은 변함 없이 열심히 계속했습니다. 이때는 아이키도 고바야시 도장도 해외와의 교류가 활발해져서, 해외합숙을 적극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그녀는 몇 번이고 합숙에 참가하여, 대만합숙이 인연이 되어 회원인 타카기 마코토 5단과 결혼했습니다. 중매인은 제가 해줄 것을 부탁받았습니다.
 
 結婚後も持ち前のバイタリティーで、勤めも合気道も辞める事無く続け3人のお子さんをもうけました。普通の女性では3人の子育てだけでも悲鳴をあげます。これに仕事に主婦業に合気道が加わるのです。これも本人の強い意志と健康な身体とご主人の誠氏も合気道の稽古をしていて理解があったからだとおもいます。
 결혼 후에도 천성적인 바이털리티로, 일도 아이키도도 변함 없이 계속하며 3명의 아이도 얻었습니다. 보통의 여성으로서는 3명의 아이를 키우면서도 비명을 지릅니다. 그럼에도 일에 주부일에 아이키도가 더해진 겁니다. 이것도 본인의 강한 의지와 건강한 신체와 남편인 마코토씨도 아이키도의 수련을 하고 있어 이해해주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1999年に5段昇段、2004年には勤めを辞め、橋本駅近くの自宅2階に20畳の「わんぱく道場」を開設して指導を始めました。その2年後には渋谷区の体育館を借り週一回の「渋谷会」を発足させました。小林道場の道場はほとんどが都心より1時間近くの郊外にあります。都心に通勤している人は夜の稽古時間に間に合わない人が多くいます。「渋谷会」は板橋道場と共に都心で稽古出来る数少ない小林道場の一つとして頑張っています。合気道小林道場の直轄、傘下の人は自由に稽古できますので、是非参加して下さい。
彼女は更に相模女子大の合気道部の創設にも尽力し、現コーチとして指導しています。
 1999년에 5단 승단, 2004년에는 일을 그만두고, 하시모토역 가까이의 자택 2층에 20다다미의 '완바쿠(개구쟁이)도장'을 개설하여 지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2년 후에는 시부야의 체육관을 빌려 주 1회의 '시부야회'를 발족했습니다. 고바야시 도장은 대부분 도심에서 1시간 가까이 떨어진 교외에 있습니다. 도심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밤의 수련시간에 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부야회'는 이타바시 도장과 함께 도심에서 수련가능한 흔치 않은 고바야시 도장의 하나로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키도 고바야시 도장의 직할, 산하의 사람은 자유로이 수련할 수 있으므로, 꼭 참가해 주십시오.

 この度は六段昇段誠に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心よりお祝いを申し上げます。今後、女性が合気道指導者を目指す見本の人だと私も感心しております。
 이번에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음 속에서부터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여성이 아이키도 지도자를 목표하는 표본이라고 저도 감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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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묘우 2009/04/05 19:14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이것이야말로 수퍼우먼의 진면목이로군요...
    세아이의 엄마에, 직장여성에, 아이키도 6단 지도자...
    입을 다물게 만들어버리네요, 타카기 히로코...

  2. 문영찬 2009/04/06 10:55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대단한 여성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6단 승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 김광선 2009/06/08 22:49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저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만나서 함께 수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르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From:  http://blog.daum.net/o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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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묘우 2009/06/10 02:24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수십번을 보아도 역시 최고......... 야마시마 센세. 그 자유와 그 단순함.

If you heard 'Aikido in movies', mostly you would imagine 'Steven Seagal'.
아이키도 영화를 들자면, 대부분 스티븐 시걸을 상상할 것이다.

But in Japan also there's a couple of Aikido movies, which are hardly known nowadays.
하지만, 현재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도 몇 편의 아이키도 영화가 만들어졌다.



Here I post a movie titled '激突! 合氣道'(English title; 'The Defensive Power of Aikido') made by Toei production in 1975. The story is based on from O-sensei's Hokkaido days to foundation of Ueshiba-juku, combined with a fiction of revenge story against Natori-ryu Karate.
여기서 소개할 영화는 '激突! 合氣道(격돌! 합기도)'라는 영화로 1975년 도에이 영화사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내용은 큰선생의 홋카이도 개척단 시절부터 우에시바숙(植芝熟) 개관시까지의 실제 스토리에 나토리류 가라데와의 복수담이라는 픽션을 가미한 것이다.

 

This is based on a real story but is a fiction. 이 이야기는 사실을 소재로 창작한 것임.


<synopsis>
Ueshiba Morihei(played by Jiro Chiba) who was famous of Kito-ryu Jujutsu and Yagyu-ryu Kenjutsu is a leader of Hokkaido pioneers. But after defeated by Natori(Sonny Chiba), an expert of Natori-ryu Karate, Ueshiba, seeking his revenge, begins to train under Honda of Shiten-ryu Jujutsu and gets a license while Natori fell in love with Ueshiba's sister and left together. Ueshiba travels around Japan and defeated other styles, and arrived at Natori's elder brither's dojo, and got an easy victory. Natori's borther committs suicide out of his broken pride, his all sutdents are after Ueshiba for a revenge. During never ending chases, Ueshiba met Deguchi Onisaburo, a Omoto priest and was given his newly starting dojo's name 'Ueshiba-juku' Ueshiba and Natori happened to meet and acknowlege each other as rivals and friends. Now they both have to confront the killers from Natori-ryu Karate.
<시놉시스>
우에시바 모리헤이(치바 지로 분)는 홋카이도 개척단의 리더로서 키토류 유술과 야규류 검술 실력으로 유명하였다. 하지만, 나토리류 가라데의 나토리(소니 치바 분)에게 패한 후 복수를 다짐한 우에시바는 시텐류 유술의 혼다 밑에서 수련을 시작하여 면허를 받지만, 나토리는 우에시바의 누나와 사랑에 빠져 함께 홋카이도를 떠난 후였다.우에시바는 일본을 돌며 타유파들을 격파하면서 도쿄에 있는 나토리의 형의 도장에 도착, 손쉬운 승리를 거둔다. 나토리의 형은 깨어진 자존심으로 인해 자결하고, 그 제자들은 복수를 위해 우에시바를 쫓으며 차례차례 습격한다. 끝없는 추격 와중에 우에시바는 오모토교의 데구치 오니사부로를 만나고, '우에시바숙'이란 이름을 받아 도장을 개관한다. 우에시바와 나토리는 우연히 마주치고 서로를 라이벌이자 친구로서 인정하기 시작하게 되고, 이제 둘은 함께 나토리류 가라데의 자객들을 상대할 수 밖에 없는데..


Officially supportted by Aikikai, the movie begins with a demonstration of Gisshomaru Ueshiba's, some famous real Aikidokas like Endo Seishiro sensei and other martial artists play extras in the movie. And as you might notice, the name of Takeda Sogaku and Daitoryu is removed and changed into other fictitious names.
아이키카이의 공식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영화로, 우에시바 기쇼마루 2대도주의 연무로 시작되며, 엔도 세이시로 선생과 같은 유명한 아이키도가 및 타류의 무술가들이 엑스트라로 출연한다. 그리고 아마도 눈치챘겠지만, 다케다 소가쿠와 대동류는 다른 가공의 이름으로 대체되었다.

Honda(but you will read it Takeda) 혼다(라고 쓰고 다케다라고 읽는다)


Below are the fighting scenes that I excerted from the movie, action-packed. Hope you enjoy.
아래는 온갖 액션으로 꽉 짜여진 영화로부터 필자가 편집한 씬들. 즐감하시길.


<Ueshiba vs Killers from Natori-ryu Karate>



<the final battle>


Sonny Chiba 소니 치바, 왕년의 액션스타

p.s. Sonny Chiba, a famous action star in the 70s, plays a Karate expert Natori, he is a real black belt in Kyokushin Karate and had played as Mas Oyama in a Kyoukushin movie. You can see him in 'Kill Bill vol.1' as Hattori Hanjo, a swordsmith.
p.s. 70년대의 액션스타 소니 치바가 여기서 가라데 고수인 나토리를 연기하는데, 실제로 교쿠신 가라데 유단자로, 극진회 영화에서 마스 오야마 역을 맡기도 하였음. 최근에는 영화 '킬빌 vol.1'의 도검 장인, 핫토리 한조로 출연했다.

Jiro Chiba, who played Ueshiba Morihei, is Sonny's younger brother.
우에시바 모리헤이 역을 맡은 치바 지로는 소니의 동생.




p.s.2 Above is a short movie(undubbed) 'Brawl' shot in March, 2002, which I played one of villans. It took 2 days to shoot and was freezing cold at the time.
p.s.2 2002년 3월에 찍은 무성단편영화 '해변의 결투'. 나가떨어지는 악역 중 한 명. 촬영에 이틀 걸렸는데, 정말 추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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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준 2009/04/15 21:13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혼다라고 쓰고 타케다라고 읽는다는 부분바로 위의 사진(무엇인가 먹고 있는)의 주인공은
    고주류 공수도 10단이며 일본 정도관(정도회관 말고...)의 설립자자 총관장인 마사부미
    스즈끼입니다. 소니치바의 영화인 살인권 1,2,3과 시호미 에츠코 주연의 여필살권 마지막편(15계단인가?)에서 조연으로 나옵니다.

Old pals.

Movies(동영상) 2009/02/05 08:44



It's really gladful to see old pals in years.
몇 년 만에 친구들을 보게 되니 정말 반갑군.

The clip is shot at the Higashiyamatoshi Aikidokai 40th Anniversary demonstration, September 28 2008.
2008년 9월 28일에 있었던 히가시야마토시 합기도회 40주년 기념 연무대회 클립입니다.

1. Joseph Bowen & Brian Weidmann, who were the frontmen of Yongsan Aikikai.
1. 용산아이키카이의 주력 멤버였던 조셉 보웬과 브라이언 위드먼.

2. Hiroaki Kobayashi sensei(Fukudojocho of Aikido Kobayashi Dojo), Bak Lazlo(from Hungary).
2. 고바야시 히로아키 선생(고바야시 도장 부도장장)과 박 라즐로(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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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wara sensei looks good in silvery hair.

Youn sensei looks good in a mustache.


* 일시 및 장소: 2008. 11. 15~16, 서울 보성중학교 유도장
* When & where: 15/11/08~16/11/08, Judo gym in Boseong Junior High, Seoul.

스가와라 테츠타가 선생 프로필:
아이키도 7단(큰선생의 내제자), 텐신쇼덴 카토리신토류 교사, 태극권 및 고주류(강유류) 가라데 교사. 스가와라 종합무도 연구소장. 사이토 모리히로 선생의 첫 아이키도 교범 'Traditional Aikido' 출판인.

SUGAWARA Tetsutaka sensei's profile:
Aikido 7th dan(an uchideshi under O-sensei), Kyoshi in Tenshin Shoden Katori Shintoryu, an exponent of Taichi and Gojyu-ryu Karate. Chief of Sugawara Martial Atrs Institute. A publisher of the Traditional Aikido by the late SAITO Morihiro sensei.

  화려한 프로필을 제쳐두고서도 스가와라 선생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의 무술에 대한 접근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의 세미나중에(카토리신토류 세미나는 다음주), 그는 '실전용' 과 '건강용 또는 수련용' 기법을 엄밀히 구분했다. 나로서는, 직업상 아주 관심있게 볼 수 있었고, 좋은 공부가 되었다. 아이키도 계에서는, 크게 '강한 스타일'과 '부드러운 스타일'로 양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전자의 대부분이 '그들의' 아이키도를 '실전에 효과적''거리에서 효과적'이라 표현할 때, 후자는 '진정한','기에 기초한' 등으로 말하곤 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왜?'에 대해서는 설명을 못하는 듯 하다.

More than his highlighted profile, you will notiice what makes Sugawara sensei special is his approach to MA. During seminar this week(TSKS seminar will be held next week), he made a clear distinction between 'wazas for real' and 'wazas for health or practise'. For me, I like it because of my profession. In Aikido world, you can see mostly 2 groups, 'Hard style Aikido' and 'Soft style Aikido'. And most of the fomer calls 'their' Aikido as 'COMBAT EFFECTIVE','STREET EFFECTIVE', on the contrary most of the later does it as 'AUTHENTIC','KI based', blah blah blah. But not small numbers of them doesn't seem to be able to explain 'WHY SO?'.

무도가이자 연구가로서의 스가와라 선생의 무도에 대한 넓은 지식과 깊은 통찰력은 이에 대한 균형을 잡고 '왜 그런지'에 대해 설명을 가능케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은 동화 속에 사는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왜' 이런 저런 걸 하는지 알아야만 한다.

Sugawara sensei's broad knoweldge and deep insight in MA as a researcher and budoka can make a balance and explain it. This is very important for preventing those who are living out there with fairy tales. You have to know WHY we are doing this and that.

특히 그의 문화인류학적 접근을 난 정말 좋아한다. 예를 들어, 이번에 그는 어떻게 '제3의 눈' 또는 '심안'으로 보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사실 이것은 그저 다른 무술에서도 볼 수 있는 시선처리기법을 다른 방식으로 성명한 것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의 설명은 여기서 더 나아가 기도하는 자세의 의미, 세계 각지의 고대 유물에서 볼 수 있는 '눈 마크'의 기원까지로 거슬러 올라가는 식이다.

Especially his cultural anthropolgy approach on MA I love. For example, this time he explains 'how to see' with the '3rd eye' or 'eye of spirit'. Actually it can be just another varied explanation of me-tsuke in other MAs. But his explanation goes further to the meaning of a prayer pose, and the origin of the eye mark you can find in ancient remains over the world.

또한 무술가로서 그는 정말 깨끗한 동작을 보여주는데, 어떻게 움직이는지 간파할 수가 없다. 그는 항상 '상대에게 집중할 것''불필요한 움직임을 제거할 것'을 강조한다.

Still as a martial artist he shows very clean movements. You can't sense how he moves. He always emphasizes 'concentration onto your partner' and 'cut away unnecessary moves'.

선생이 조아이와 쿠미조, 체술과 코가주츠(미국의 로버트 코가 선생이 아이키도를 기본으로 창안한 유명한 체포술)을 지도하시는 동안, 나는 그의 뒤에서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었다.(이건 통역자로서의 아주 큰 메리트다.) 그가 너무도 안정되고 매끄럽고 가볍게 여기저기로 '순간이동'을 하는 걸 보면 감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While he was teaching Jo-ai and Kumi-jo, Taijutsu and Kogajutsu(very famous Aikido-based arresting method found by Robert Koga in the U.S.), I kept watching him very closely from behind(this is an extreme advantage as a interpreter. ). You will be suprised by how he 'teleports' around in a so steady, smoothe and light manner.


스가와라 선생과 관장님의 가르침에 늘 감사하며.

In deep appreciation of the teaching by Sugawara sensei and Youn se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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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태우 2009/01/17 15:43  Comment address/댓글주소  Edit/Del;수정/삭제  Write/댓글쓰기

    본부에서 열심히 수련하고 있는 이태우입니다.
    선배님^^
    한 해 내내 감사한 일 밖에 없는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http://picasaweb.google.co.jp/kobayashi.dojo/

You can have a look on what happened during the Kobayashi Dojo 40th Anniversary events.
고바야시 도장 40주년 기념행사 및 합숙 중의 사진들을 볼 수 있음.


Let's find Youn sensei!
관장님을 찾아보아요~.
(Of course, you will find him more in the album.)
(물론 앨범에 들어가면 많이 찾을 수 있음.)

I also want to have been there!!
나도 가고 싶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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