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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27 대한합기도회에서 알려드립니다.
  2. 2006/10/27 대한합기도회, 제44회 전일본연무대회

(2005/04/20일자 게시물 이동 게시)
대한아이키도연맹(現 대한합기도회)은 1988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대한민국 아이키도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변함없이 노력해오고 있는 단체입니다. 또한 아이키도 세계본부로부터 공식승인을 받은 정식지부로서 그 역활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인사의 변화를 통해서 조직의 순수성을 더욱 확대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발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술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서 공신력있는 유명 선생들을 초빙하여 강습회를 개최하고 매년 해외세미나 참가등 일련의 노력들을 쉬지않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상식적이지 못한 일들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아이키도를 잘 알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서 이해를 도와드리고자 아래와 같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사범으로 인정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키도에서 사범의 의미는 도장장 보다 더 높은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격없는자가 함부로 사칭해서는 안되는 것인데 기본적인 지식밖에 전달 할 수 없는 사람이 '사범'을 사칭하는 곳이 생겼습니다. 주의를 당부합니다.
본 연맹에서는 그동안 선생에게 배우면서 후배들에게 그 지식을 지도를 할 수 있는 유단자에게 조교나 강사와 같은 직함인 '지도원'이라는 임명을 하여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도원은 대한아이키도연맹에 소속되어 임명받은 지도강사들에게만 적용되는 호칭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지도자라는 의미로 이야기 할때는 어느곳에서 누구로 부터 인정받았는지를 정확히 해야만 그 지도자를 알 수가 있는 것인데 안하무인격으로 스스로 사범임을 자처하는 곳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새로운 조직을 만들때는 다음과 같은 주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본부와 관련된 조직의 선생들은 서로가 상호존중하여 불쾌한 감정을 초래할 수 있는 일을 자재하고 있습니다. 도주를 주축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에 참여했을때 얼굴 붉힐일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새로운 조직을 만들고자하는 사람은 기존의 단체와 얼굴 붉힐수 있는 일을 자재해 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새로생긴 곳에서 먼저 있는 곳을 어떻게든 깍아내리려는 의도를 보임으로해서 아이키도만을 사랑하는 회원들간에 분열을 초래하는 결과를 보여 준곳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노력은 기존의 선배단체와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데 힘써 주어야 할 것입니다.

체육관이나 도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므로 사회적으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이 관장님들과 사범님들 입니다. 그들 중에는 전문적인 프로의 길을 선택해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분들도 있고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아마츄어로서 자신의 길을 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프로는 말 그대로 그것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을 말하며 아마츄어는 그 반대입니다. 프로같은 아마츄어도 있지만 아이키도에서는 그 선이 분명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최근들어 아이키도를 배우고자하는 사람들의 순수한 열정을 이용해서 무료로 가르쳐준다고 선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키도를 알린다는 취지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르치는 자가 전문적이지 못하고 그 수준이 프로에 크게 미치지 못하며 더우기 판단에 대한 사고력에도 의심스러운 자가 선생으로 있으면 문제가 커질 소지가 다분해 질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수련장이 아닌곳에서 수련하게되면 다음과 같은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는 정식 승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오랜시간을 투자하고도 정상적인 승단을 할 수가 없다면 문제입니다. 또한 공신력있는 선생이 없음으로해서 적절한 단계별 기술 습득이 어렵고 매년 새로워지는 본부의 기술적 변화를 전혀 따라오지 못함으로 그 수준차는 날이 갈 수록 크게 벌어질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타 단체나 다른 선생과의 교류가 원할해 질 수 없습니다. 아이키도는 대체로 유명한 선생의 강습회를 통해서 서로 다른 도장이나 타단체의 회원들이 원할하게 교류를 하는데 처음부터 상식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곳은 그 교류의 폭이 좁혀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며 그 손해는 그런곳에 속해있는 회원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셋째는 무술은 그 자체가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때문에 수련중 다칠 수 있는 위험이 큼니다. 만약 수술을 요하는 사고가 났을때 그 책임소재가 정확치 못하게되고 그 위험은 본인이 스스로 지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도장이 처음 입회할때 위험에 대해서 체육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서약을 하지만 그것은 서약일뿐 판결된 법이 아닙니다. 때문에 책임자는 수련중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하는 것이고 사고가 나면 성의를 다하는 것이 일반적인 예 입니다.
넷째는 공짜로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결국 자신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타 무술에서도 나쁜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도장에서도 어려운 사람에게 회비를 받지 않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열정은 있으나 사정이 어려운 사람은 어느 체육관에 가든 사정을 이야기해 보십시요. 훌륭하고 좋은 선생은 주변에도 많습니다.
Posted by aikid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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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전일본연무대회 한국대표단 연무. 가운데 흰색연무장을 비우고, 외국대표단 4개팀의 연무가 동시에 행해졌음.(청색-싱가폴, 적색-스웨덴, 황색-핀란드, 녹색-한국) 이후에도 계속 각국대표단들이 그룹별로 연무 실시.

동영상 출처; 대한합기도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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