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귀국보고서를 쓰느라 서울의 본청에 출근하는 관계로 오랜만에 본부도장 평일수련에 참여했더니..
For making a report on UNMIT, I've been communting to 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in Seoul, so that joined weekday practice at KAF hombu dojo after a long time.
그간 나도 모르는 새 높아진 콧대가 팍 찌그러지면서, 마치 스스로가 지진아가 된 듯한 자괴감에 빠지고,
The unconsicously hightend proud was broken away, I got depressed like I became a retarded child,
관장님은 예전의 호랑이 눈매에서 이제는 하회탈 눈매로 변하신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더 무서워지셨다.
Sensei's smiling eyes were much more scary than the eyes of tiger he had before.
이래서 도장이 좋아.
That's why I like dojo.
관장님, 싸랑해요.
I love you, sensei.
For making a report on UNMIT, I've been communting to 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in Seoul, so that joined weekday practice at KAF hombu dojo after a long time.
그간 나도 모르는 새 높아진 콧대가 팍 찌그러지면서, 마치 스스로가 지진아가 된 듯한 자괴감에 빠지고,
The unconsicously hightend proud was broken away, I got depressed like I became a retarded child,
관장님은 예전의 호랑이 눈매에서 이제는 하회탈 눈매로 변하신지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더 무서워지셨다.
Sensei's smiling eyes were much more scary than the eyes of tiger he had before.
이래서 도장이 좋아.
That's why I like dojo.
관장님, 싸랑해요.
I love you, se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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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면 무서움이 전해집니다.
꺅! 성주환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소녀(?)정혜윤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들으면 아마 모를거에요^^; 얼굴을 보면 아실텐데~ ㅎㅎ
작년 9월에 아현초등학교에서 저랑 연습도 했는데~ (이렇게 말하면 모르시죠? *^^*)
작년에 본부도장에서 오후 7시부 연습끝나고 하얏트호텔 어떻게 가는지 물어봤을때 친절히(?) 답변해준 여자입니다~(이러면 아시려나요? ^^ 그래도 모르시면..)
그래서 제가 지하철타고 2호선 을지로입구에서 내려서 버스나 택시타면 금방이라고 했는데
이젠 기억나시려나요? =.=; 그래도 모른다 하시면 울어버릴거에여! ㅠ.ㅠ
본부도장에 김의수(검은띠1단)은 아시져? 제가 그 여친이랍니다^-^/
어쨌던, 무사히 한국귀향 축하합니다~ 우연히 아이키도 검색했는데 나와서 글남겨요^^
저는 지금은 안하지만, 가끔 신촌 본부도장가서 구경하는데, 혹시 만나게되면 반갑게 인사해요! 제글에 답변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0^/
아저씨로 불릴 정도로 나이차가 있는 것 같지는... --a
좋은 남친 두셨습니다. 그러잖아도 오늘 수련에서 큰 도움 받았거든요.
댓글 감사드리고, 언제나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ㅋㅋㅋ..
주환아저씨..^^;;
올해는 얼굴보기가 힘들듯..^^
감기 조심하시고..^^